그리스신화를 읽다가 계보도를 그려봤다. .. 흐흠.. 공책밖으로 튀어나가는 통에 컴퓨터를 사용해서 해도 자꾸 이름만 생성되는 통에 미치는줄 알았다가 인쇄된 계보도를 발견~!! 아우!!! 역시 미치도록 원하면 얻을수있는거구나.. ^^
계보도에서 대표 12신찾는것도 힘든건 아마도 아직 내가 신화의 흐름자체를 파악하지 못한걸까?
<12신을 찾아라.. 에라잇. 제우스님은 왜 이리 여자가 많으신겨.. ㅠ.ㅠ>
초록색형광펜으로 바깥에 둥글둥글 그려놓은것이 12신이다. 번개모양의 빨간색과 분홍색으로 아무곳에나 번쩍번쩍 나타나는 분이 제우스!!
계보도에서 신들은 각자의 영역을 주장하고, 두번바꾸었던 도록은 또 낱장이 찢어진다. 이번 도록은 거의 실패작수준이다.
참고하고나면 제본소에 들려 바인딩을 하든지... 아님 이번주에 또 바꾸던지.. 해야겠다.
<완전 한장 보고 넘기면 페이지째 송두리 찢겨나오는 도록.. 아우. 도록은 보관용인데 왜 이런 시련을... ㅠ.ㅠ>
그래도 전에 했던 세계사 수업덕으로 역사까지 뒤집지 않고 바로 교재만들수 있을것같아 기분은 흐흐.. 좋구려. ^^
아이들에게 그리스전도 이집트전만큼이나 재미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.. dding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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